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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퍼포먼스의 여왕' 레이디 가가가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컴백 소식을 알렸다.
레이디 가가는 내달 25일(현지 시간)에 열리는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이하 MTV VMA)를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가진다.
최근 본인의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자신의 새로운 사진과 함께 새 앨범 'ARTPOP'의 발매소식을 알린 레이디 가가는 이번 'MTV VMA'에서 새 앨범 수록곡을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레이디 가가는 페이스북에서 무려 5800만명 이상의 팬들을 거느리고 있는 소셜테이너로 타임지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 포브스지에서는 2010년부터 4년간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의 여성', '30세 이하 연예인 중 최고 수입' 1위 등의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세계적인 팝스타다.
['MTV VMA'를 통해 컴백하는 레이디 가가. 사진 = 레이디 가가 공식 홈페이지 캡처]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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