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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가수 아이유가 SBS '인기가요' 하차 소감을 전했다.
아이유는 28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인기가요'에 출연해 하차 소식을 전했다.
이날 아이유는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으로 MC 신고식을 꼽았다. 또 가장 호흡이 잘 맞았던 MC들로는 "카라의 니콜과 하라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이어 "'인기가요'가 아이유에게 어떤 존재였냐"는 MC 광희의 질문에 "일주일의 시작같은 존재였다"고 말했다.
또 그는 호흡이 가장 안 맞았던 MC로는 "황..."이라고 말 끝을 흐리며 함께 MC를 보고 있는 황광희를 암시하는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유는 지난 2011년 3월부터 현재까지 약 107주간 '인기가요' MC로 활약했다.
['인기가요' 하차 소감을 전한 가수 아이유(가운데).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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