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내달 결혼을 앞둔 이병헌과 이민정이 웨딩 기념 촬영을 끝마쳤다.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9일 마이데일리와 통화에서 "이병헌씨와 이민정씨가 2주 전쯤 지인들과 함께 웨딩 기념 사진을 찍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웨딩 촬영을 끝마쳤다는 후문이다. 해당 사진은 곧 일부 공개될 예정이다.
이병헌과 이민정은 내달 10일 오후 6시 서울 한남동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주례는 원로배우 신영균, 결혼식 1부 사회는 배우 이범수, 2부 사회는 개그맨 신동엽이 맡았다.
[배우 이병헌(왼쪽)과 이민정.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