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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전 MBC 아나운서인 방송인 김성주가 MBC '뉴스데스크' 스튜디오를 찾았다.
최근 진행된 MBC '스토리쇼 화수분' 녹화는 '뉴스데스크'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스토리쇼 화수분'은 MC가 앵커가 돼 스타의 사연 또는 시청자의 재미있고 감동 있는 사연을 선보이는, 드라마와 뉴스가 결합된 새로운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MC 김성주는 "아나운서 시절 평소에 꼭 앉아보고 싶었던 자리였는데, 퇴사하고 나서야 소원을 풀게 됐다"며 '뉴스데스크'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지난 1999년 MBC에 입사해 아나운서로 활동했던 김성주는 2007년 퇴사하고 프리랜서 선언을 했다. 지금은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서 MC로 활약 중이다.
한편 '스토리쇼 화수분' 녹화에선 개그맨 정준하가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밝히기도 했다. 방송은 8월 1일 밤 11시 20분.
[MBC '뉴스데스크' 스튜디오를 찾은 방송인 김성주. 사진 = MBC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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