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IA 이범호가 추격의 솔로포를 날렸다.
KIA 이범호는 1일 광주 삼성전서 4번 3루수로 선발출전했다. 0-9로 뒤진 5회말 선두타자로 나서서 삼성 선발투수 릭 벤덴헐크에게 볼카운트 1B에서 2구째를 공략해 비거리 125m짜리 솔로포를 쳤다. 시즌 15호.
KIA는 이범호의 솔로포로 5회말 현재 삼성에 1-9로 추격했다.
[이범호.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