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최강 삼성팀에 승리해서 큰 영광이다.”
LG가 선두 삼성과의 주말 홈 3연전 첫 경기를 잡았다. 선발 우규민이 6이닝 무실점을 기록했고 필승조가 삼성에 8회 2실점을 했으나 돌아선 8회말 삼성 필승조를 상대로 정의윤이 결정적 한 방을 날려 승부를 갈랐다. 팽팽한 힘과 힘의 맞대결서 LG가 웃었다.
경기 후 김기태 감독은 “최강 삼성에 승리해서 큰 영광이다. 집중력을 보여준 선수들과 응원해준 팬들의 힘 때문이다”라고 했다. LG는 3일 잠실 삼성전서 레다메스 리즈를 선발투수로 내세운다.
[김기태 감독. 잠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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