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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걸그룹 f(x)의 크리스탈이 가요계 명품 복근 1위로 등극했다.
7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SBS E! 'K-STAR NEWS'에서는 명품 복근을 가진 여가수들의 명단이 공개된다. 그 중 1위를 차지한 것은 청순한 얼굴, 긴 생머리를 자랑하지만 제대로 각이 잡힌 복근을 숨겨놓은 크리스탈이다.
크리스탈의 복근은 'NU ABO' 활동 당시 처음 공개돼 팬들은 열광하게 만들었다. 그는 복싱 선수로 활약한 아버지, 체조 선수였던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체질과 운동신경을 타고나 조금만 자극을 줘도 이 같은 복근을 만들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게 만들어진 크리스탈의 복근은 고대 그리스의 비너스상 복근과도 비슷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이날 방송에는 크리스탈 외에도 폴 댄스를 이용해 복근을 만든 애프터스쿨의 정아, 소녀시대의 유리의 삼지창 복근, 1일 1식과 15kg 덤벨로 다져진 씨스타의 소유의 코르셋 복근 등이 공개된다.
가요계 명품 복근을 가진 스타들이 공개된 'K-STAR NEWS'는 7일 밤 11시 방송된다.
[명품 복근을 자랑하는 f(x)의 크리스탈(왼쪽). 사진 = SBS E! 제공]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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