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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선덜랜드의 지동원이 프리시즌 투어 마지막 경기서도 결장했다.
선덜랜드는 8일 오전(한국시각) 덴마크 헤르닝서 열린 미드티란드와의 프리시즌 경기서 1-0 승리를 거뒀다. 지동원은 이날 경기서 결장했다. 지동원은 지난달 11일 열린 프리시즌 첫 경기서 1골 1어시스트의 맹활약을 펼친 이후 프리시즌 경기서 별다른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지동원은 지난시즌 아우크스부르크(독일)로 임대되어 17경기서 5골을 터뜨리는 맹활약을 펼치며 아우크스부르크의 분데스리가 잔류를 이끌었다. 지동원은 올시즌을 앞두고 분데스리가 클럽 이적 가능성이 점쳐지기도 했지만 디 카니오(이탈리아) 감독의 신뢰를 얻은 것으로 점쳐지기도 했다. 반면 프리시즌서 별다른 활약을 펼치지 못하고 있는 지동원에 대해 최근 영국 현지 언론은 '지동원이 또한번 임대를 떠날 수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한편 선덜랜드는 미드티란드와의 프리시즌 경기서 1-0 승리를 거뒀다.
[지동원. 사진 = gettyimagekorea/멀티비츠]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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