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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지혜인턴기자] 문채원이 팬들이 정성스럽게 마련한 통큰 '삼계탕 보양식'을 선물받았다.
문채원은 KBS 월화드라마 '굿 닥터'(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에서 탁월한 미모에 털털한 매력을 가진 소아외과 펠로우 2년차 차윤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내고 있다.
극 중 차윤서의 역을 완벽하게 그려내고 있다는 호평을 받으며 '굿 닥터'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지난 11일 문채원의 팬클럽인 '디시인사이드 문채원 갤러리' 회원들은 문채원과 '굿 닥터'를 응원하기 위해 약 200인 분의 '통큰 삼계탕'을 대접해 촬영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폭염속에서 고된 촬영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삼계탕 보양식'을 선사한 것.
이날 '통큰 삼계탕' 선물은 '디시인사이드 문채원 갤러리'가 문채원을 위해 백혈병 어린이재단에 헌혈증 213매를 기증한 이벤트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한 이벤트로 감동을 더했다.
주원과 문채원, 주상욱 등 '굿 닥터'주역들은 문채원 팬들이 정성을 담아 준비한 삼계탕을 함께 먹으며 즐겁고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문채원은 특별한 선물을 안겨준 팬들을 생각하며 '굿 닥터'촬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제작사 로고스필름 측은 "문채원 팬클럽에서 무더위 속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굿 닥터'제작진과 배우들에게 너무 좋은 선물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굿 닥터'에 뜨거운 관심과 응원을 해주시는 많은 분들을 위해 더욱 멋진 '굿 닥터'를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굿 닥터'는 지난 12일 방송된 3회 분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오는 15일에는 미처 방송을 시청하지 못한 시청자들을 위해 '굿 닥터 스페셜'이 방송된다.
[배우 주원, 문채원, 주상욱(왼쪽부터), 사진 = 문채원 디시인사이드 갤러리 제공]
신지혜 기자 sjh9123@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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