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아이유가 오는 9월께 본업인 가수로 컴백을 앞두고 현재 앨범 진행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
아이유는 최근 진행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스케치북) 199회 녹화에서 "자신에게 있어 '스케치북' 무대는 가수 컴백의 이유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아이유는 드라마 촬영으로 한창 바쁜 와중에도 이번 녹화를 위해 드라마 스케줄도 조정하고 녹화에 참여하는 열정을 보였다. 아이유는 '스케치북'을 통해 많은 대중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 함께 성장한 대표적인 가수이다.
이어 그는 "현재 앨범 막바지 작업 중이며 자작곡도 많이 수록돼 있다"고 자신의 앨범 작업 진행 상황을 밝히며 "'스케치북' 무대에 빨리 서고 싶다"고 말했다.
아이유는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의 여주인공으로 출연 중이며 오는 25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드라마 종영 후 바로 가수 컴백을 위한 본격 준비에 돌입한다. 아이유의 컴백 시기는 9월 말이나 늦어도 10월 초가 될 전망이며 국내 앨범 발매에 앞서 일본에서 새 싱글도 발표할 계획이다.
[내달 말께 본업인 가수로 컴백을 앞둔 아이유(왼). 사진 = KBS 제공]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