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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솔로가수로 컴백을 앞둔 선미가 ‘선미의 오픈 스튜디오’를 통해 팬들을 만난다.
15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선미는 오는 26일 오전 11시 다음 TV팟과 유스트림을 통해 국내 및 해외에 생중계되는 ‘선미의 오픈 스튜디오’를 진행한다.
이번 오픈 스튜디오에는 선미와 함께 하는 토킹 타임온라인 생중계뿐만 아니라 스튜디오 현장도 활짝 열려 있다.
이벤트 현장 참여는 20일까지 다음뮤직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선미에게 궁금한 질문을 댓글로 달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현장으로 초대되는 30명(1인 2석 제공)의 당첨자는 오는 21일 발표된다.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솔로 활동 및 팬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선미가 무척 설레고 있다.”며 “선미의 솔로활동에 관심 가져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 드리며, ‘선미의 오픈 스튜디오’가 선미와 함께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선미.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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