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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SBS '정글의 법칙'팀이 이번엔 아프리카 탄자니아로 떠난다.
16일 SBS 홍보팀에 따르면 '정글의 법칙' 팀은 '정글의 법칙 in 사바나'라는 타이틀로 새 행선지를 아프리카 탄자니아로 결정하고 오는 23일 출국길에 오른다.
현재 '정글의 법칙'은 중앙 아메리카 벨리즈에서의 오지 생활을 담은 캐리비언 편이 방송 중이며 이번 사바나 편은 오는 10월께 전파를 탈 예정이다.
새 시리즈에는 '정글의 법칙W', '정글의 법칙' 네팔 히말라야 편을 맡았던 변진선 PD가 다시금 합류한다.
한편 제작진은 출국에 앞서 오는 18일 최근 신축한 경기도 가평 소재 김병만의 한글주택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새 멤버들의 면면을 첫 공개할 예정이다.
[아프리카 탄자니아를 새 행선지로 결정한 '정글의 법칙'. 사진 =SBS 제공]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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