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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이효리가 목소리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났다.
이효리는 1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밤 11시 SBS 스페셜. 제돌이의 푸른 귀향. 많은 시청 바랍니다"라는 메시지를 게재했다.
이날 밤 11시 15분 방송된 'SBS 스페셜'의 '제돌이의 푸른 귀향' 편은 이효리의 내레이션으로 서울대공원에서 관람객들의 사랑을 받던 돌고래 제돌이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방송에서 이효리는 차분하고 편안한 목소리로 서울대공원에서 인간과 함께 살던 삶을 떠나 바다로 돌아간 제돌이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효리는 오는 9월 연인인 기타리스트 이상순과의 결혼을 앞두고 있다. 결혼식은 양가 식구들만 초대한 가운데 조촐하게 치러질 예정이다.
[내레이션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난 이효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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