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솔로로 컴백을 앞둔 선미가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선미는 21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안녕하세요. 선미입니다. 다들 잘 지내셨어요? 편지로 인사를 드리는게 오랜만이라 어색하네요. 3년 7개월이란 시간동안 저를 믿고 기다려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리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라는 내용의 손편지를 게재했다.
이어 그는 "너무 갑작스런 소식들에 많이 놀라셨죠. 드디어 내일이 첫 방송입니다. 오랜만에 만날 생각을 하니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라며 "보여드리고 싶은 것도 많고 하고 싶은 이야기도 많지만 이제 서로 만날 시간이 많이 있으니 차근차근 하나씩 보여드릴게요. 3년 7개월이란 시간이 팬분들에게도 저에게도 의미없는 시간이 아니었다는 걸 꼭 보여드릴게요"라고 포부를 밝혔다.
선미는 22일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꾸민다. 음원은 오는 26일 공개된다.
[팬카페를 통해 손편지(오른쪽)을 공개한 선미.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선미 팬카페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