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류현진이 2회는 안정감 있는 투구를 선보였다.
LA 다저스 류현진은 25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3 메이저리그 보스턴과의 인터리그 홈 경기서 선발 등판했다. 1회 자니 곰스에게 스리런포를 맞는 등 4실점하며 최악의 출발을 보인 류현진. 그러나 2회엔 좋은 피칭을 했다.
선두타자 로스에게 볼카운트 1B에서 2구째에 3루 땅볼로 돌려세웠다. 레스터에겐 3구 삼진. 엘스버리에겐 볼카운트 1B1S에서 3구째에 좌익수 플라이로 처리했다. 2회 투구수 8개. 이날 투구수 39개다.
[류현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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