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집중력 있는 플레이를 해줬다.”
한화가 3연승을 내달렸다. 25일 잠실 두산전서 3-2로 승리했다. 투수전 속에서 대나 이브랜드, 김혁민, 송창식으로 이어지는 계투라인이 빛을 발했다. 선발 이브랜드도 시즌 4승째를 따냈다. 타선에선 2안타를 날린 송광민이 가장 돋보였다. 한화는 4월 16~18일 대전 NC전을 스윕한 뒤 129일만에 시즌 두번째 3연승을 기록했다.
경기 후 김응용 감독은 “투수와 타자들이 집중력 있는 플레이를 해줬다”라고 했다.
[김응용 감독.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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