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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조준호(한국마사회)가 세계선수권서 조기 탈락했다.
런던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조준호는 27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2013 국제유도연맹 세계유도선수권대회 남자 66kg급 32강전서 후크오카 마사하키(일본)에게 업어치기로 절반을 내줘 탈락의 쓴맛을 봤다.
조준호는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했다. 2회전서는 루치 레비트(브라질)를 우세승으로 눌렀으나 3회전서 탈락했다. 한편 여자 52kg 이하급의 박다솔(경민비지니스고)은 1회전서 세계랭킹 149위 안나 시르니아크(우크라이나)에게 업어치기로 한판 패배를 당해 탈락했다.
[조준호.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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