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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모델 겸 배우 이수혁이 특유의 저음 보이스로 장윤주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수혁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4'(도수코4) 3화 녹화에서 특별 심사위원으로 나섰다.
이날 녹화에서 이수혁은 도전자들의 미션 화보 촬영 결과물을 평가하는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 무엇보다 그는 완벽한 외모와 특유의 저음 목소리 때문에 MC 장윤주, 심사위원 이혜주, 한혜연 등 여성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이수혁은 커다란 눈, 날렵한 콧날 등 조각 같은 생김새와 184cm의 완벽한 기럭지로 국내 패션 매거진 화보와 광고 비주얼, 패션쇼를 섭렵하고 있는 남자 모델이다.
최근에는 각 종 드라마를 통해 연기에 도전해 신비로우면서 묘한 매력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7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한 '도수코4' 3화 심사장면에서는 심사를 보는 이수혁과 그의 목소리에 심하게 매료된 여성 심사위원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도수코4'의 멘토로 참여한 한혜연 심사위원은 이수혁을 향해 대뜸 "목소리가 어쩜…너무 멋있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고, MC 장윤주는 평소와 다른 훈훈한 심사 분위기에 "이수혁씨 다음주에도 또 나와주세요"라고 러브콜을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수혁이 특별 심사위원으로 나서는 '도수코4' 3화는 29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목소리 하나로 장윤주의 마음을 매료시킨 이수혁. 사진 = 온스타일 제공]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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