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문학 김진성 기자] “배영수와 김태완이 멋진 활약을 했다”
삼성이 2연패를 끊었다. 삼성은 30일 인천 SK전서 5-1로 승리했다. 선발투수 배영수가 7이닝을 1실점으로 막아냈다. 타선에선 결승타 포함 2안타 1타점을 기록한 김태완이 좋은 활약을 펼쳤다. 김태완의 활약에 SK 선발 조조 레이예스가 잘 던지고도 패전투수가 됐다. 삼성은 안지만-오승환으로 이어지는 필승계투조도 제 몫을 해냈다.
경기 후 류중일 감독은 “선발투수 배영수가 최고의 피칭을 해줬다. 김태완도 타선 물꼬를 트는 멋진 활약을 했다. 전체적으로 타선이 흐름을 잘 이어갔다”라고 했다.
[류중일 감독. 사진 = 문학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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