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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가 섹시스타 클라라에 경쟁심을 불태웠다.
1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는 배우 김지훈의 집을 찾아 밥을 차려주는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김지훈 집 곳곳을 둘러보며 독거 연예인 실태를 파악한 멤버들은 그가 인터넷 쇼핑을 즐기는 모습과 몸 관리에 여념이 없는 모습을 보고 놀랐다.
집 안 구석구석을 차지한 홈쇼핑 물건들에 눈이 휘둥그레진 '맨발의 친구들'은 야무진 김지훈 설명에 시간이 가는 줄 모를 정도.
김지훈 바람대로 어머니의 갈비찜을 만들어주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맨친' 멤버들은 김지훈과 함께 집밥을 먹을 친구를 부르기 위해 요즘 대세인 클라라에게 전화를 걸었다.
클라라와 전화 연결이 되자 '맨친'의 홍일점 유이는 "클라라가 온다면 옷을 갈아입고 오겠다"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쇼호스트에 버금가는 김지훈의 인터넷 쇼핑 예찬과 유이를 자극한 클라라의 한 마디는 무엇이었을지, 원조 꿀벅지 유이와 떠오르는 섹시의 아이콘 클라라의 불꽃 튀는 기 싸움이 펼쳐진다. 방송은 1일 오후 4시 55분.
[일요일이 좋다. 사진 = SBS제공]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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