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아이돌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월드투어를 마친 후 소감을 전했다.
지드래곤은 2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원 오브 어 카인드' 마지막날.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지드래곤은 1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지드래곤 2013 월드 투어 원 오브 어 카인드 파이널(G-DRAGON 2013 WOLRD TOUR-ONE OF A KIND THE FINAL)'로 월드투어 콘서트를 마쳤다.
이번 공연은 총 27회로 8개국 13개 도시에서 총 57만여명을 동원했다. 이번 무대에서 지드래곤은 정규 2집의 신곡 '쿠데타'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수고했어요" "'쿠데타' 대박날 듯" "정말 재밌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에 지드래곤이 발표하는 정규 2집은 4년만에 발표되는 새 앨범으로 세계적인 힙합 뮤지션 미시 엘리엇이 참여했다.
[콘서트가 끝난 후 소감을 전한 지드래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