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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아이돌 그룹 B.A.P(방용국, 힘찬, 대현, 영재, 종업, 젤로) 멤버 힘찬, 영재가 케이블채널 MBC 뮤직의 '쇼 챔피언'의 스페셜 MC로 발탁됐다.
3일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힘찬과 영재는 4일 오후 6시 방송되는 '쇼 챔피언'에서 진행을 맡았다.
두 멤버는 지난 9월 케이블채널 엠넷 연예 정보 프로그램 '와이드 연예뉴스'를 통해 이미 MC로 호흡을 맞춘 경험이 있어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이번에 MC를 맡은 힘찬은 데뷔 전 케이블채널 SBS MTV 음악 프로그램 '더 쇼(The Show)'에서 메인 MC로 활약한 것에 이어 지난 해 '수능 콘서트'에서도 MC를 맡아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며 차세대 MC 꿈나무로서의 자질을 입증한 바 있다.
'B.A.P 브레인'이라 불리고 있는 영재 또한 조리있는 말 솜씨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을 훈남 MC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B.A.P는 신곡 '배드맨(Badman)'으로 국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오는 10월 일본 데뷔와 함께 아레나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비에이피 힘찬(왼쪽), 영재.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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