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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오스카 시상식에서 인도주의상을 수상한다.
미국 연예매체 피플닷컴은 5일(현지시각) "안젤리나 졸리가 두번째로 오스카 시상식에 초대 받았다. 이는 영화로 인한 것은 아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지금까지 꾸준히 펼쳐온 자원봉사로 인해 인도주의상을 받게 됐다. 졸리는 UN난민기구와 같은 국제적인 활동 단체와 함께 일해왔다.
힌편 유방절제 수술을 받은 안젤리나 졸리는 최근 건강을 회복하고 10월 신작 영화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다.
[안젤리나 졸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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