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이예지 피디
샘-사유리, 개성이 강한 사람들이다. 국내 연예인들보다 솔직하고 과감한 발언이 재밌는것 같다. 생각의 차이도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안긴다.
박성훈 피디
예전에는 외국인이 한국말을 한다는 것만으로도 신기했지만, 요즘엔 그런것은 없다. 요즘엔 관찰 프로그램이 대세다. 거기에 맞물려 같은 상황에서 다른 반응을 보여주는 것이 색다른것 같다.
관찰 프로그램. 똑같은 상황에서의 다른 반응 방식...
예전엔 이렇게 달라고 여싸면,, 요즘은 관찰방식을 보여주면서..
한국이 아니라 외국인들의 방법을 보여주니까 신기한것 같다.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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