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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스페인 명문 레알 마드리드가 가장 가치 있는 프로스포츠 구단으로 선정됐다.
미국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지난 7일(한국시간) “전 세계 프로스포츠 구단들의 가치를 평가한 결과 레알 마드리드가 34억달러(약 3조7000억원)으로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지난 7월 발표에서도 1위를 차지했던 레알 마드리드는 계속해서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구단의 명성을 이어가게 됐다.
포브스는 레알 마드리드에 이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를 두 번째로 가치 있는 구단으로 뽑았다. 맨유는 약 3조6000억원으로 평가받았다.
[레알 마드리드. 사진 = gettyimagekorea/멀티비츠]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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