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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무게만 337kg에 달하는 초대형 악어가 미국에서 포획됐다.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은 7일(현지시각) 보도를 통해 "미국 미시시피주 빅스버그에서 남성이 337kg 무게의 초대형 악어를 잡았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트럭 운전사를 직업으로 가지고 있는 더스틴 복먼 형제가 약 2시간에 걸친 사냥 끝에 이 악어를 포획하는데 성공했다"고 전했다.
포획된 악어는 길이만 4.1m에, 무게는 337kg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초대형 악어 포획 소식에 네티즌들은 "미국은 강에 저런 악어가 사는 겁니까?", "일반인이 악어를 무슨 수로 잡았을까?", "악어가 아니라 공룡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국에서 포획된 초대형 악어.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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