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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태경 인턴기자] 개그맨 유세윤이 동네 오빠 같은 친근한 모습을 공개했다.
유세윤은 10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상무가 잡은 물고기로 동민이형이 지글지글"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세윤과 개그맨 장동민, 유상무와 그들의 지인들이 강가에서 물놀이를 하던 중 고기를 굽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 세 사람은 윗옷을 벗고 편안한 모습을 보여, 평소 일반인들이 흔히 볼 수 있는 물놀이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세윤, 동네 연예인 같네" "우리 옆집 오빠 같다" "유상무 먹는 모습 친근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개그맨 유세윤(가운데)과 장동민-유상무. 사진출처 = 유세윤 미투데이 캡처]
남태경 기자 tknam110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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