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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태경 인턴기자] 가수 김범수가 트위터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김범수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비 오는 저녁. 오늘은 3달에 한 번 있는 M 아카데미 특강 있는 날. 일단 아카데미 명소 'I'm fresh'에서 주린 배를 채우는 것이 급선무! 신선하다 너희들"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범수가 학생들과 함께 식사를 하는 중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김범수는 연예인 임에도 학생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범수 회식, 훈훈하네" "나도 김범수 강의 듣고 싶네" "학생들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자신의 근황을 전한 가수 김범수. 사진출처 = 김범수 트위터 캡처]
남태경 기자 tknam110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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