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배우 이다희가 최근 예뻐진 미모에 대해 비결을 털어놨다.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비밀'(극본 유보라 최호철 연출 이응복 백상훈)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이응복 감독과 배우 지성, 황정음, 배수빈, 이다희 등이 참석했다.
이날 이다희는 최근 부쩍 예뻐진 외모에 대해 "살이 빠져서 그런 것 같다"라며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전에 1년간의 공백기가 있었다. 그때 신경 써서 식사를 하고 다이어트를 해 8~9kg 정도 감량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얼굴에 있던 살들이 빠지면서 더욱 그렇게 보이는 것 같다"라고 밝히며 다이어트 비결에 대해서는 "운동을 좋아하지 않아서 안 먹는 방법으로 살을 뺀다"라고 답했다.
'비밀'은 사랑하는 연인을 죽인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독한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정통 멜로 드라마로 오는 25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배우 이다희. 사진 = 송일섭기자 andlyu@mydaily.co.kr]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