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박진영의 뮤직비디오에서 박진영의 '그녀'로 출연한 주인공은 신인배우 노혜은으로 밝혀졌다.
9일 공개된 박진영의 10번째 앨범 '하프타임(Halftime)' 타이틀곡 '놀만큼 놀아봤어' 뮤직비디오에는 박진영을 유혹하는 묘령의 여인이 등장해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며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
뮤직비디오는 인생의 중간에서 고뇌하는 박진영의 현재와 미래의 삶을 은유적으로 그려내고 있는데, 이 때 박진영을 유혹하는 묘령의 여인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
영화 '내 머리 속의 지우개'에서 섬세한 연출을 선보였던 이재한 감독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된 노혜은은 뮤직비디오에서 '박진영의 그녀'로 등장해 치명적인 매력과 함께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짧은 등장이지만 짙은 존재감을 남겼다는 평이다.
[가수 박진영의 '놀만큼 놀아봤어'에 출연한 신인배우 노혜은. 사진 = 참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