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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박재범이 데뷔 이래 첫 전국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
박재범은 오는 11월을 시작으로 서울, 울산, 대전, 부산,부천, 대구 등 주요 광역 도시에서 2013 전국투어 콘서트 'JAYPARK 콘서트'를 열어 팬들을 만난다.
올해로 데뷔 6년차인 박재범은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화려한 퍼포먼스와 거부할 수 없는 매력 발산하며,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케이블채널 tvN 'SNL코리아'에서 개그감과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왕성한 활동 중이다.
2013 전국투어콘서트 'JAYPARK'이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는 박재범의 1집부터 최근 발매한 디지털 싱글 앨범 '아이 라이크 투 파티(I Like 2 Party)'까지 폭발적인 춤과 노래로 환상의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공연을 제작하는 PS엔터테인먼트 최민선 대표는 "이번 전국투어 콘서트를 통해 카리스마와 열정 넘치는 무대매너, 특유의 재치와 꾸밈없는 자유로움을 표출하는 가수 박재범의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며, 한층 성숙된 박재범의 화려한 무대를 만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재범 전국투어 서울콘서트는 오는 11월 23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 KBS스포츠월드 제 1체육관에서 공연되며, 오는 17일 오후 2시 티켓사이트 인터파크를 통해 1차 티켓 판매가 시작된다.
[전국투어 공연을 개최하는 가수 박재범. 사진 = PS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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