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목동 김진성 기자] 삼성 김태완이 귀중한 솔로포를 날렸다.
김태완은 11일 목동 넥센전서 7번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2-1로 앞선 4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풀카운트 접전 끝 7구째를 공략해 좌측 담장을 살짝 넘기는 비거리 105m짜리 솔로포를 쳐냈다. 시즌 4호.
삼성은 김태완의 솔로포로 4회말 현재 넥센에 3-1로 앞서있다.
[김태완. 사진 = 목동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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