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무면허운전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정운택의 복귀작인 영화 '슈퍼맨 강보상' 측이 입장을 전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선 최근 무면허 운전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정운택의 향후 복귀에 대해 다뤘다.
이날 '슈퍼맨 강보상' 측은 "지금은 편집작업 중이고 개봉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며 "정운택 측에서 따로 연락이 오거나 하진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정운택이 무면허운전으로 조사를 받은 것과 관련 "영화와는 크게 상관이 없는 사건이라고 저희는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정운택은 지난 3일 새벽 의정부시 가능동에서 운전을 하던 중 횡단보도를 지나는 행인과 시비가 붙었고, 무면허운전 혐의로 입건됐다.
[무면허운전 혐의로 조사를 받은 정운택(위)의 복귀에 대해 입장을 밝힌 '슈퍼맨 강보상'.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