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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아이돌 그룹 틴탑(캡, 니엘, 리키, 엘조, 창조, 천지) 엘조가 초경량 아이돌의 위엄을 뽐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초경량 아이돌' 1위에 등극한 틴탑과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엘조는 자신의 허리 사이즈로 '27인치'라고 밝히며 "여자 옷도 잘 맞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바지가 입은 상태에서 리포터가 가져온 26인치 블랙 미니스커트를 가볍게 덧입어 충격을 안겼다.
치마를 입은 엘조는 "내 치마 같다"며 즐거워 했다.
[26인치 치마를 가볍게 입은 틴탑 엘조. 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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