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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유아인이 함께 연기했던 김태희와 가끔 연락한다고 밝혔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선 영화 '깡철이' 주연배우 김해숙, 김정태, 유아인, 김성오가 함께한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유아인은 "SBS 드라마 '장옥정'에서 함께 연기한 김태희와 연락하냐"는 김정태의 질문에 "네, 가끔 한다"며 "몇 주 전에도 연락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태희와 엄마인 김해숙 중 누가 좋냐"는 질문에 유아인은 "엄마!"라고 망설임 없이 말해 김해숙을 기쁘게 했다.
[김태희와 몇 주 전에도 연락했다고 밝힌 유아인. 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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