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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영화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가 개봉일을 확정지었다.
'화이' 배급사 쇼박스는 12일 "'화이'가 10월 9일로 개봉일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화이'는 5명의 범죄자 아버지들에게 길러진 소년이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바탕으로 그들을 둘러싼 숨겨진 진실과 그 과정 속에서 폭발하는 인간의 내면을 흡인력 있는 스토리와 강렬한 액션, 힘 있는 연출로 담아냈다.
특히 드라마 '해를 품은 달' '보고싶다'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안방극장에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배우 여진구와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파 배우 김윤석의 세대를 초월한 만남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여기에 조진웅, 장현성, 김성균, 박해준 등 연기파 배우들이 여진구의 아빠들로 가세하며, 기대감을 배가 시키고 있다.
'화이'는 5명의 범죄자 아버지를 둔 소년 화이와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은 범죄 집단의 냉혹한 리더 석태, 한 발의 총성 이후 모든 것이 바뀌어 버린 이들의 끝을 향해 치닫는 갈등과 복수를 그린 작품이다.
[개봉일을 확정지은 '화이'. 사진 = 쇼박스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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