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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탤런트 차예련이 여성 의류브랜드 '앨리스 앤 블루(Alice & Blue)'의 뮤즈로 선정됐다. 차예련은 최근 미국 뉴욕 하이라인 호텔서 열린 'GS샵 글로벌 패션 프로젝트 2013 F/W 프리 런칭쇼'에 참석하고 모델로써 뉴욕 화보도 찍고 돌아왔다.
'앨리스 앤 블루'는 유명 디자이너 주효순씨가 GS샵과 손ㅁ잡고 새로 런칭하는 브랜드. 14일 오후 10시 40분에 홈쇼핑 GS샵을 통해 국내 런칭할 예정이다. 브랜드의 뮤즈로 선정된 차예련은 평소 디자이너 주효순의 팬으로 알려져 이번 행사에 기꺼이 동참했다. 슈퍼모델의 본고장 뉴욕 화보 촬영때에도 현지인들의 시선을 한 눈에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패션 디자이너 주효순(왼쪽)과 배우 차예련. 사진 = 코엔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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