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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루니가 환상적인 프리킥을 작렬시키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승리를 견인했다.
맨유는 14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서 열린 2013-14시즌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서 크리스탈 팰리스에 2-0으로 완승을 거뒀다.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은 판 페르시, 루니를 선발로 내보냈다. 올 여름 에버튼서 맨유로 이적한 펠라이니는 후반에 교체로 들어가 데뷔전을 치렀다.
선제골은 전반 종료직전에 나왔다. 애슐리 영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판 페르시가 차 넣었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이 과정에서 디카코이가 퇴장을 당했다.
수적 우위를 점한 맨유는 후반 35분 루니가 상대 페널티박스 외곽에서 환상적인 프리킥을 선보이며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경기는 맨유의 2-0 승리로 끝났다.
[루니. 사진 = gettyimagekorea/멀티비츠]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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