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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아이돌그룹 B1A4가 남자 양궁 금메달을 획득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추석특집 예능프로그램 '아이돌 스타 육상·양궁·풋살 선수권 대회'에는 아이돌그룹 엑소, 슈퍼주니어M, 미쓰에이, 2AM, 엠블랙, 비스트, 인피니트, 시크릿, 제국의아이들 등 아이돌 스타 160여명이 출연했다.
이날 B1A4 멤버들은 침착하게 활 시위를 당겼다. 이들은 엠블랙과의 대결에서 엎치락 뒤치락하는 점수 차이로 긴장감을 조성했다.
이를 완전히 역전시킨 것은 B1A4의 신우였다. 신우는 8,9 회차에 각각 10점씩을 쏘며 팀의 우승에 지대한 공을 세웠다.
캐스터들은 신우의 활약에 "지금은 신우 시대다"라며 감탄했다.
[아이돌그룹 B1A4.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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