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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이소연이 가상 남편인 피아니스트 윤한에게 유혹을 시도했다.
최근 진행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 녹화에서 윤한은 가상 아내 이소연을 위한 첫 저녁 식사, 이소연은 가상 남편 윤한에게 과감한 유혹을 선보였다.
윤한은 첫 만남을 기념하는 코스 요리를 준비해 능숙하진 않지만 정성이 가득한 요리를 선보였고, 이소연은 시종일관 애정 가득한 눈빛으로 윤한을 바라보고 서로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가며 호감을 키워나갔다.
대화 도중 윤한이 최근 찍은 애정신에 관해 묻자 이소연은 "최근에 유혹신을 찍었다"고 대답해 윤한의 질투심을 자극했다. 이에 윤한은 이소연에게 유혹신을 보여 달라고 돌발 제안을 했고, 이소연은 "테이블 위에 올라가는 신"이라며 오히려 윤한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윤한은 계속해서 유혹을 요구했고, 윤한의 피아노 연주와 요리에 고마움을 표시하고 싶었던 이소연은 부끄럽지만 과감한 유혹을 시도했다.
이소연의 유혹의 손길을 받은 윤한은 자신감 넘치던 모습과 달리 쑥스러워하며 순진한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21일 오후 5시.
[피아니스트 윤한(왼쪽), 배우 이소연.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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