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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국회의원들과 몸싸움 벌이다 발목 부상을 당했다.
낸시랭은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적과의 동침' 녹화에서 국회의원들과 연예인들의 몸싸움 게임 중 부상을 당했다.
낸시랭이 부상을 당한 코너는 국회의원들의 실시간 편 가르기를 감상한다는 취지로 진행된 '여의도 짝짓기'다. 제작진은 "게임 구성은 일반 레크레이션과 같지만 여,야 국회의원들의 생존투쟁이 더해져 기대 이상의 재미가 이어졌다"고 밝혔다.
특히 여권의 실세라고 불리는 김무성 의원을 두고 국회의원들간의 다소 격렬한 몸싸움도 이어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 과정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팝아티스트 낸시랭은 발목에 가벼운 타박상을 입었다.
발목 부상까지 당하며 국회의원과 연예인들의 몸싸움 현장이 그려질 '적과의 동침'은 오는 30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몸싸움 중 발목 부상을 당한 낸시랭. 사진 = JTBC 제공]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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