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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야구여신'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케이블채널 KBS N 최희 아나운서, XTM 공서영 아나운서, MBC 스포츠플러스 김민아 아나운서, SBS ESPN 배지현 아나운서가 각기 다른 매력을 뽐냈다.
최희, 공서영, 김민아, 배지현 등 네 명의 아나운서는 최근 패션매거진 젠틀맨과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네 명의 아나운서는 섹시함과 청순함을 두루 갖춘 4인 4색의 매력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 최희는 "'스포츠 아나운서는 리포터'라고 비하하는 의도를 섞어 단언하기도 하는데, 스포츠 아나운서를 깎아내리기 위해서 '리포터'라는 직업을 들먹이는 것은 리포터에 대한 모욕이다"라며 소신을 밝혔다.
이어 최희는 "대부분 대본 없는 생방송을 순발력 있게 진행하기 위해서 스포츠 아나운서들이 얼마나 열심히 공부하는지 말씀 드리고 싶다"며 스포츠 아나운서의 일과에 대해 말하기도 했다.
[KBS N 최희 아나운서, XTM 공서영 아나운서, MBC 스포츠플러스 김민아 아나운서, SBS ESPN 배지현 아나운서(위부터). 사진 = 젠틀맨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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