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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객원기자]배우 김민준이 반전 일상을 공개했다.
김민준은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출연해 자신의 집과 일상생활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김민준은 아침으로 사과, 메이플시럽, 우유, 블루베리, 떠먹는 요구르트, 호두오일, 호두, 꿀 등을 갈아 만든 건강음료를 마신 후 고양이 사료를 챙겼다. 김민준은 물에 탄 사료를 집 마당에 뒀고, 김민준이 집으로 들어가자 고양이들이 하나 둘 찾아와 식사를 하기 시작했다.
이에 김민준은 “매일 아침 찾아오는 길고양이 들을 위한 밥이다”고 설명하며 “고양이들을 자세히 보면 할아버지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같은 패턴이 있다. 그러면 누구의 자손인지 알 수 있다”고 캣대디 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어 외출에 나선 김민준은 전봇대에 붙어있는 고양이를 찾는 전단지를 유심히 보며 “실제로 동내에서 고양이를 많이 찾아줬다”고 밝혀 훈훈함을 안겼다.
[반전 일상을 공개한 김민준.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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