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할리우드 섹시스타 스칼렛 요한슨(28) 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 선정됐다.
잡지 에스콰이어는 최근호에서 ‘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여성’을 공개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2006년에 이어 두 차례 최고 섹시스타의 위엄을 과시했다.
요한슨은 에스콰이어와의 인터뷰에서 영화 ‘돈 존’의 홍보일정으로 무척 바쁘다며 “집에 가면 신문을 본 뒤 바로 잠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나는 영화일을 하는 28세의 여성이다. 일반적으로는 조만간 어머니가 될 텐데 대다수는 경력이 끊기고 만다. 하지만 나는 그런 편견에 맞서서 영화는 물론 연극과 프로듀서 일도 할 것이다”고 지속적인 활동에 대한 욕심을 전했다.
[스칼렛 요한슨. 사진 = 돈 존 중]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