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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손은서가 JTBC 월화 미니시리즈 '그녀의 신화'(극본 김정아 연출 이승렬) 마지막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8일 손은서의 소속사 가족액터스 엔터테인먼트는 손은서의 마지막 촬영현장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은서는 '그녀의 신화' 마지막 대본을 들고 침대 위에 누워 있다. 아쉬움이 교차하는 듯 마지막 대본을 들고 안타까워하는 그는 이제 3달간의 고된 촬영을 마치고 당분간은 마음 편히 잘 수 있다는 안도감에 침대위에 살포시 누워 있는 설정샷을 촬영했다.
'그녀의 신화'에서 이중생활의 불안감과 자신을 숨긴채 꿈을 가꿔 나가야 하는 복잡한 심리를 가진 캐릭터 서현역으로 연기변신에 성공한 손은서의 열연이 돋보인 JTBC 월화 미니시리즈 '그녀의 신화'는 8일 오후 9시 50분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그녀의 신화' 마지막 촬영 현장의 손은서. 사진 = 가족액터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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