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SK 선수들이 캐릭터로 재탄생했다.
서울 SK 나이츠는 2013-2014 KB국민카드 프로농구 개막을 앞두고 문경은 감독과 전희철 코치, 그리고 김선형을 비롯한 주요 선수의 캐릭터를 제작했다.
SK는 "좀 더 친숙한 이미지로 팬들에게 다가가고자 문경은 감독, 전희철 코치, 김선형, 변기훈, 최부경, 박상오, 김민수 선수의 캐릭터를 개발해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제작된 캐릭터들은 선수 개개인의 특성을 특징화해 표현 했으며 사랑스럽고 친숙한 이미지로 제작됐다. 이번에 개발된 캐릭터들은 향후 각종 제작물 및 다양한 상품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SK는 팬들의 의견을 수렴해 이번에 제작된 선수 이외의 선수 캐릭터 개발도 추진할 계획이다.
[SK가 제작한 김선형(왼쪽)과 문경은 감독 캐릭터. 사진 = SK 나이츠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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