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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강지환 측이 연극 '행복' 무단 도용 주장에 당혹스러워 했다.
강지환 측 관계자는 8일 오전 마이데일리와 통화에서 "정세혁 연출이 자신의 작품을 도용했다고 하는데 정세혁 연출과 어제도 전화를 했고 내일쯤 만나기로 했다. 당혹스럽다. 확인을 해야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연극 '행복'의 정세혁 연출자는 강지환이 일본 팬미팅에서 선보인 연극 '고마워, 여보'가 자신의 작품을 무단 도용했다고 밝혔다. 이에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강지환 측은 정세혁 연출자와 연락까지 한 상태에서 이같은 상황이 벌어져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편 강지환은 일본 팬미팅에서 연극을 선보이기 위해 2개월 전부터 연극 연습에 돌입하며 만반의 준비를 갖췄던 것으로 알려?병?
[일본 팬미팅에서 연극 선보인 강지환. 사진=마이데일리 사진DB]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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