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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태경 수습기자] 아이돌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근육질 몸매를 드러냈다.
8일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제작진은 최강창민이 사이판에서 출연진과 함께 전지훈련에 돌입한 모습을 공개했다.
최강창민은 첫 번째 전지훈련 종목인 수영에서 뛰어난 수영 실력을 자랑했다. 특히 물에 젖은 티셔츠로 인해 그의 다부진 근육질 몸매가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최강창민에 이어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재경의 수영 실력 또한 출연진들의 주목을 받았다. 재경은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그의 아버지가 전직 다이빙 국가대표 김봉식 선수라는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최강창민과 재경의 수영 실력이 공개되는 '우리동네 예체능'은 8일 밤 11시 20분 방송된다.
['우리동네 예체능' 최강창민(마지막 사진)-재경(두 번째 사진). 사진 = KBS 제공]
남태경 기자 tknam110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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