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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밴드 트랜스픽션(손동욱, 해랑, 전호진, 천기) 베이시스트 손동욱이 결혼한다.
손동욱은 11월9일 오후 3시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오페르타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에 대해 손동욱은 8일 마이데일리에 “예비신부는 5살 연하의 평범한 회사원으로 1년6개월 교제 끝에 결혼하게 됐다. 주변에서 축하해줘 감사하다”고 짧고 굵은 소감을 전했다.
결혼식 주례는 임진모 음악평론가가 맡을 예정이며 축가는 미정이다. 신접살림은 밴드 활동 주 무대인 마포구 홍익대학교 부근에 차렸다.
한편 트랜스픽션은 2000년 11월 결성된 후 지난해 KBS 2TV '탑밴드2'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현재 트랜스픽션은 오는 11월 말 컴백을 목표로 EP 앨범 작업 중이다.
[결혼을 발표한 트랜스 픽션 손동욱. 사진 = 손동욱 제공]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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