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과학
[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세계에서 가장 빠른 로봇이 개발됐다.
7일 오전 KBS 1TV '뉴스 광장'은 미국에서 발명된 네발 달린 로봇, 이른바 '살쾡이 로봇'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로봇은 미국 보스턴 타이나믹스가 미국 국방부 방위고등연구계획국의 의뢰를 받아 개발할 것으로 정식 명칭은 '와일드 캣'이다.
앞서 지난 3일 '와일드 캣'의 시험 운전 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영상 속 로봇은 천천히 걷고 있다가 '갤럽 모드'로 전환되면 빠른 속도로 달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로봇을 제작한 타이나믹스는 "'와일드 캣'의 최고 속도는 시속 26km에 이른다. 최종 완성 로봇은 시속 80km까지 달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로봇 '와일드 캣'. 사진출처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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